정찰제 운영이란 무엇인가
항목별 기준을 미리 정해두고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왜 기준을 먼저 정하는가
같은 조건인데 사람에 따라 다른 안내를 받으면, 이용자는 자기가 받은 안내가 적정한지 판단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는 비교도 협의도 성립하지 않고, 남는 건 불신뿐입니다.
기준을 먼저 공개해 두면 판단의 근거가 이용자 쪽으로 넘어옵니다. 왜 그 금액인지 설명되기 때문에, 높든 낮든 납득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얼마인지가 아니라 왜 그 금액인지입니다.
항목을 나눕니다
시간·인원·포함범위·시간대. 총액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 무엇이 얼마를 만드는지를 나눠 봅니다.
경계를 밝힙니다
기본과 별도의 구분을 목록으로 둡니다. 문장 속에 섞여 있으면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합니다.
변경 처리를 미리 정합니다
인원이 늘거나 시간이 밀렸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사전에 안내합니다. 현장에서 정하면 그때부터 협상이 됩니다.
문의 조건을 확인하고 해당 항목의 기준을 그대로 안내합니다.
확정 포함과 별도를 목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조건이 바뀌면 사전에 안내된 방식대로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