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별 기준 안내
무엇이 금액을 만드는지를 항목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총액 하나만 보면 알 수 없는 것들입니다.
금액을 만드는 네 항목
머무는 시간 — 비중이 가장 큽니다. 계산의 시작점과 연장 처리 방식이 함께 정해져 있어야 예측이 됩니다.
인원 — 필요한 공간과 준비 범위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기준이 1인인지 전체인지를 반드시 함께 확인하십시오.
포함 범위 — 기본과 별도의 경계. 목록으로 구분되어 있어야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하지 않습니다.
시간대 — 같은 조건도 언제 가느냐에 따라 남아 있는 선택지가 다릅니다.
기준이 있는 경우
왜 그 금액인지 설명됩니다. 이용자가 스스로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고, 다른 곳과 견주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조건이 바뀌었을 때의 처리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기준이 없는 경우
같은 조건인데 사람에 따라 다른 안내가 나옵니다. 이용자는 자기가 받은 안내가 적정한지 알 방법이 없고, 비교도 협의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기준이 있으면 조정이 안 됩니까
항목마다 다릅니다. 기준이 공개되어 있으면 오히려 어디에 여지가 있는지가 분명해져서, 물어볼 지점을 알고 물을 수 있습니다.
어떤 항목부터 확인해야 합니까
포함 범위입니다. 이 하나가 명확해지면 나머지 비교가 훨씬 쉬워집니다.